게임 인프라 VS 제조업 IT전산실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1년미만 신입인데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는 게임회사에서 IT인프라(서버, 네트워크) 관리를 하고 있으며 연봉은 3000입니다. (신입)
그리고 이직 고민되는 회사는 제조업 IT전산실이고 연봉은 약3700입니다. (신입, 담당업무: IT인프라 관리, 자산관리, 시스템유지보수, 정보보안, CSR대응 등...)
<이직 이유>
1.초봉이 무조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인터넷에서...)
2.현재 겜회사 낮은 연봉 & 낮은 연봉 인상률
3.연봉 3000 -> 3700 체감 차이
<남고 싶은 이유>
1.제조업 IT전산은 전문성 쌓기가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인터넷에서...)
2.현재 겜회사에서 서버, 네트워크로 전문성 쌓아 3~4년 후 이직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
(그외 출퇴근시간, 복지 등은 거의 비슷합니다.)
사실... 인프라든 전산업무든 어떤 일을 하느냐는 저한테 중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미래에 안정적으로 다닐수 있는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어떤 커리어로 가는게 올바른 선택일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