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취업한 것 같습니다!
혼자 자취하면서 공부하는 게 너무 힘들었네요ㅠㅠ
수입은 없고, 면접에 합격한 회사는 모두 연봉이 타지생활이 어려울 만큼 적어서..ㅜㅜ
직전 연봉에서 약 이천만원이상 떨어져버리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거든요ㅠㅠ
오키에서 말하길 적당한 연봉이라고 하는 연봉에 입사하기로 했습니다. 최초에 사측에서는 더 낮은 연봉을 제시했거든요..
제가 추가로 공부하고 있는 언어부분도 그렇고, 지인들과 따로 기획하고 있는 서비스가 있는 부분에서 좋은 자세라고 칭찬해주셨는데 그 부분을 보고 제가 제시한 연봉에 입사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개발이 정말 하고싶었어요! 순수하게 재미있어서 공부하게 됐고, 지금도 재밌어서 새로운 언어도 공부하고 있거든요ㅎㅎ 아직 개발자로서 첫출근 전이지만 마음 고생이 컸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서, 오키에서 받은 도움 저도 나눠드리고 싶네요!
취준이 힘들어 글 올렸을 때, 따끔한 조언 주신 분들도 공감해 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취업 준비중이신 분들 고생 많으신 거 합니다, 조금만 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