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신입개발 그리고 뻥튀기
이반에 학원을 수료하게되었습니다.
7개월 과정이였고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마음과주변 환경때문에 처음부터 si만 생각해서 si위주로 면접을 봤습니다
몇군대 봤는데
다 뻥튀기를 3년차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누나도 아버지도 개발잡니다 다 si하고 그쪽으로 아버지는 회사도 해오셨었구요
누나가 1년차를 3년차로 속일순 있어도
신입을 뻥튀기 하진않는다고 했는데
막상 이런 말을 들으니 정말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아버지가 동업하던 회사를 그만 나오고 1년만쉬고 다시 사업 준비하니까 1년만 잘 버티면 나머지는 잘 도와준다고 하시는데
지금 너무 고민이 큽니다
나이는 26 대학 중퇴한 고졸입니다
연봉을 크게 중요하게 보지도 않고
1800줘도 상관 없는데.... 진짜 고민이 많아지네요
야근이든 뭐든 상관도 없는데 하
파견가면 무조건 걸릴거는 분명하고..
아버지는 어딜가든 1년만 버티면서 고생하고 힘든거 경험하라고 하고 일하다 모르는 부분이 오면 본인이 알려줄테니 카톡 하라고 하시고
아마 이력서에 아직도 아버지 개발자로 커리어 이어간다고 30년차라고 써논거같은데 그래서 연락 오는거 같기도 하고
뻥튀기 다 알고 뽑는다고
대신 일만 확실하게 처리하면 된다고 하는데 아버지도 잘 고민은 하라고는 하시고... 미치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솔루션을 가야 하는지
Rpa쪽도 오라는데 글로 가야할지
고민이 많아져서 잠이 안옵니다 ㅠㅠ
뻥튀기 걸릴시 어떻게 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