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없네요..
현재 특급, 고급 위주로 개발자 채용중인데 믿고 일할 개발자가 모자르네요.
우리회사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개발언어, 환경을 가리지 않고 개발하고자하니 특급, 고급 위주로 뽑는데요..
특급, 고급을 소개로만 추천 받으려하니 인력 풀이 너무 좁네요..
그렇다고 연봉을 대기업만큼은 힘들어서 연봉협상도 큰 난관입니다.
하반기에만 우리팀에 프로젝크가 8개 정도 터질 예정이고 개발자도 모자르고 참 걱정이네요.
UI/UX, 모바일(안드로이드, 아이폰), 3D 게임개발 등등 다양한 개발자들이 필요해서 인력구성도 애를 먹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백엔드쪽은 다양한 개발 가능한 개발자들로 구성을 어느정도 했다는거...
또, 국내 빅 인터넷 쇼핑몰 개발자 영입 성공직전이라는거...
UI/UX 팀장급 영입이 목표라는거...
하여간 그렇다고요..
모두 폭우에 조심하세요..
이상, 넋두리 마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