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에 계속 있어서 연봉에 대해 궁금합니다.
돈에 관련된 내용이고, SI 파견직이다 보니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글남겨봅니다.
현재 한 회사에서 계속 근무 중이며, SI 파견 3,4차 정도 회사에 다닙니다.
16년부터 일했으며 파견나가서 문제 일으킨 적도 없고 혼자 나가서 일잘한다는 말 많이 듣다보니 혼자 보내는 경향이 강한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파견나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이나 그냥 월급만 주는 인식을 받게 되서 이번 연봉협상에 만족하지 않으면 이직을 하거나 프리를 해볼 생각입니다.
(연봉협상은 제시한 연봉은 들어보기는 하나 매번 회사에서 생각하고 있는 금액에 맞춤)
현재 연봉 3400 입니다.(교통비 식대 포함)
퇴직금 별도
성과금 x
명절비 x
휴가비 x
다른 SI 파견직 회사에서의 월급이나, 프리를 한다면 제 경력상 어느정도 임금이 적당한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