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에 관해 고민입니다. 두 회사의 조건중 어느게 날지요?
6년차 30대중반 웹개발입니다.
최근 이직 준비를 하다 두군데에서 입사제의를 받았습니다,
하나는 쇼핑몰인데 최근 좀 성장하는 업체입니다. 개발자는 제가 가면 개발자 2명이고요. 고도몰 쓰는거 같고요. 안정적인 부분은 있습니다. 야근수당이 없어서 워라벨이 좀 있을거 같습니다.
스타트업은 대기업지분이 좀 있는거 같습니다. 최신 기술 트렌드도 쓰는거 같고 교통이 조금 멉니다. 1시간 20분 그래서 힘들면 자취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사수도 있고요. 야근은 좀 할거 같습니다.
둘중에 고민입니다, 만약 10년이상 다닌다 하면 당연히 쇼핑몰인데 쇼핑몰 근속이 그렇게 길지 의문도 들고 중간에 그만두면 커리어가 안좋을거 같고
개발회사는 개발적인 거에 경력에는 도움이 될거 같은데 야근이 얼마나 되는지와 안정성이 좀 걸리긴 합니다. 뭔가 개발적으로 많이 배울거 같아서 끌리는게 있습니다.
둘다 연봉은 비슷하게 책정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