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T 발전을 위한 꼭 필요한 정책
국내 IT 발전을 위해서 현존하는 모든 국비지원을 없애야 합니다.
처음 취지는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이 학원으로 인해 IT 생태계의 발전도 없고, 모든 기술들이 다 천편일률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학교도 많아서 쏟아져 나오는 졸업생들을 다 감당하기도 힘든데, 6개월이라는 단기간으로 프로그래밍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현업으로 뛰어들어 저급의 코드를 짜면서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월 150만원이라는 저임금으로도 일을 시작하고 이게 전체 임금 체계를 흔드는 기반이 됩니다.
어차피 수료생들은 계속 생겨나고, 고용주 입장에서는 150만원에 일할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양질의 개발자를 고용할 생각도 하지 않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죠.
몇백만원의 세금을 쓰고, 취직에 성공하지 못하거나 성공하더라고 봉급이 작거나 이상한 근무환경으로 1년도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게 됩니다. 살아남는 사람들이 소수죠.
수많은 세금을 쓰고 효과를 거두면 되지만 득은 거의 없고, 실만 많은 현실입니다. 하루빨리 이 국비지원을 모두 다 없애야 합니다.
여기서 올라오는 대부분의 글이 할것 없어 개발이나 해보겠다는 철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발일 말고 다른 직업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