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개발자 고민
안녕하세요
요즘 개발자 생활 중 심하게 현자타임이 와서 글을 끄적여 봅니다.
APM(apache, php, mysql)로 시작하여 6년동안 작은 벤처기업에서 웹개발
- 페이지 마크업, api 연동, 웹페이지 운영/개발
- DB Mysql, Postgresql ( 네이티브 sql 위주 )
로 솔루션 CMS 개발, 파트너 CMS 개발 운영 쪽으로 비슷한 업무를 담당
이후 3년 ci 프레임웍, jquery를 사용하여 파트너 웹페이지, API 개발을 담당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정도 java spring batch 위주로 배치작업(db:jpa, mybatis) 을 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이직을 위해 채용사이트 오픈, 원티드 지원 등으로 진행을 하는데 중견기업이나 네이버,카카오,배민 등은 서류광탈
그리고 벤쳐기업(스타트업) 몇군데 면접은 보는데 회사 소개가 모호한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특정 회사에서 피드백으로는 "강점이 보이지 않는다. 경력은 긴데 특별함이 없다."
3군데 정도는 연봉이 1000정도 후려쳐서 요청하여 보류시켜두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 포트폴리오 준비를 하거나 풀스택 개발쪽으로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당장 아이들이랑 가정형편상 일은 해야겠고 해서 이렇게 사는얘기를 써봅니다.
넋두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