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계약서와 양다리(?)관련 질문입니다.
밑에 글 쓴 Si에 합격한 신입개발자 입니다.
이제 Si로 가서 계약서를 쓰면 되는데, 계약서를 쓰는 그 다다음날 솔루션쪽으로 면접을 본 다른 회사의 결과가 나옵니다. 이 회사는 면접합격시 바로 나와달라고 했습니다.
솔루션쪽이 합격이 되면 그쪽에 가고 싶은데, Si쪽에서 근로계약서 등을 전부 다 써버린 상태라면 Si쪽에서 퇴사처리를 해주기 전까지 솔루션쪽 회사에는 들어갈 수 없나요?
아니면 Si측에 그만둔다고 말씀드린 후 바로 솔루션쪽에 출근해 계약서를 작성하면 되나요?
그리고 첫 회사라 계약서 또한 처음 적는건데 이 부분도 혹시 가능하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1.연봉에 퇴직금 포함인지(포함이면 안감.불법)
2.내일체움공제 되는지(케바케 회사마음대로)
3.식대,상여금.휴가비 별도인가
- 이 부분은 Si쪽은 대부분 보통 챙겨주나요? 안챙겨줄것같은데..
4.4대보험 되는가(안되면 안감)
5.수습기간있는가.
- 이 부분은 수습기간 있다고 하고 급여는 90%로 주면서 파견은 시켜먹거나 그런경우도 있을것 같은데..
설마 그러진 않겠죠?
6. 포괄임금제(야근수당 없음)인지
- Si쪽은 야근수당 거의 안준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포괄임금제겠죠?
7. 주말근무에 수당이 있는지
- 이것도 안줄것같은데..
제 나름 주의할점을 알아봤는데, 이정도면 될까요?
Si계열의 분위기를 정확히 알지 못해서 다른 좋은곳이라면 주지만 보통Si는 안주는 부분을 모르겠습니다.
야근,휴일출근 많다고 하는데 수당은 제대로 주는지도 모르겠고.. 아마 안줄것같습니다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귀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