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와 보안의 길중.. 취업을 앞두고 고민이됩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ㅠ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취준생입니다 저는 보안학과 전문대를 졸업후 개발자와 보안전문가의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개발과 보안 둘다 저의 취향과 잘맞아서 더 고통스럽내요... 주변에 업계에 오래계셔서 조언을 구할수있는 분들이 없어서 글을쓰게됩니다!
제 주변 보안좀 공부했다던 지인, 선배들이 전부 개발자로 취직을 하더라구요
왜 그랬는지 물어보니 모두 기업들이 기술력에 중점을 두고 보안을 크게 신경쓰지않다며
개발과 보안에 같은시간과 같은노력을 했을경우 개발자가 돈을 더많이 번다고 말을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꽤 많은돈을 받으며 일을하시고 계셨구요
좋아하는 것을 하는것이 정답이겠지만 보안과 개발 둘다 열정이 있어서 크게보며 최선의 선택을 하고싶습니다!
한가지 걱정되는것은 보안관련 활동 (취약점분석 이력, 보안동아리회장, 단체 활동, 교내해킹대회 우승) 등 엄청 큰영향력은 아니지만 보안기업 입사지원에 미세한 어필이라도 할수있는 반면에
개발은 코드일부 볼수만있고 국비지원을 신청해서 아예 바닥부터 쌓으며 공부해 나갈것을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
약간이라도 유리하게 보안기업에 갈수있는 조건을버리고
인식이 좋지못한 국비지원으로 개발자로 도전하는것이 맞는선택일까 여태노력했던 보안 관련 활동들은
개발자가 되면 아무의미 없는걸까 두렵기도 하더라구요..
주변도 대부분 사회초년생이라 .. 연봉적인 것도 업무적인것도 전망도 얘기를 나눌 수 있는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