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년차, 개발경력 4개월, 이직에 대한 선배님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경남 창원 중소기업에서 1년차로 일하고 있는 30살 남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이직'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 선택인가에 대해 선배님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직하려는 이유: 하드웨어 기반 제어 분야에서 일하는 '속도'만 빨라지는 것에 대한 따분함 / 최신 기술을 배워보고 싶음 / 회사 매출도 줄어들고 있으며 코로나 때문에(?) 주 하루를 쉬게 되어 7월부터 임금 80%만 지급 (이직할 회사를 찾아본 '주' 이유)
상황과 변수에 대해서는 엑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마지막 회사에서 2,800을 준다면 기꺼이 연봉을 낮출 의향이 있지만, 2,600을 준다고 할 시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주관적인 기준으로 적은 것이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하고 판단한 부분에 대해서 따끔한 충고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