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신입웹개발자.. 막막합니다.
-지방대 경영정보학과
-학점 3점중반
-개발동아리 기획부터 설계 개발까지 스프링 및 스프링 부트 팀프로젝트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1회
-이론이부족하다 느껴 다시 자바스프링웹과정 국비6개월을 다님(이 과정에서의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정처기 있음
같이 동아리했던 친구들 다들 취업하고 (연봉 2800이상)잘 다니고있는데 저만 뭔가 아직 부족하다 느껴집니다. 동아리때 못하는 포지션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비교도되고 막막하기만합니다.
지원서내면 거의 최저 시급의 회사만 연락이오거나 연봉괜찮은데 연락와도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10군데정도 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 당장 뭐부터 수정하고 뭐를 더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자소서, 포폴, 스펙, 알고리즘, 면접, 국비때 만든 프로젝트를 더 확장시켜야할지 등등
이것저것 다해야할 것 같고 여러가지를 모두 다 알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늦어도 8월안으로는 취업을 해야합니다.
대기업 중견기업보다도 안정적이고 제가 성장할 수 있고, 연봉도 어느정도만 되면 갈 의향이있는데 뭐부터해서 뭐를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막연한 마음이 들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si는 꺼려지는데 자바가 대부분 si이더라구요.
가능하면 자체 솔루션/서비스를 가진 회사에 입사하고싶습니다. 지금까지 자바웹만 공부해서 어디를 지원해야할지도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