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직사이트로 고급 프리 컨택해본 경험담
양아치 부터 신사까지 다양하네요.
그냥 막 던지고 보는 경우도 있고...유명한 보도방은 걸렀습니다.
1차업체 같아 보이던데..회사의 연혁과 비전등을 말하고 세부적 기술과 구체적인 일정과 개발 범위 말해주는 사장
인심 좋은 1차업체 사장
싸가지없는 보도방 사장
프리한다고 했는데 난데없이 정규직 제안하는 헤드헌터
능력을 의심하는 사장
수원프로젝트인데 분당에 1차업체에 가서 면접보고 오라는 2차업체 보도방 사장
고급인데 중급아니냐며 그냥 떠 보는 사장
일정 몰라 기간도 잘 몰라 그냥 자바 내부시스템 개발인데 그냥 한번 해보겟냐고 물어보는 이사
고급 620 어떠냐고 간보는 사장
업체검색 안되고 홈페이지 없고 출장비 없고 좀 멀지만 이천에서 개발해보지 않겠냐는 SI업체 사장
희망단가 700말하니 와~~하며 너무너무너무 많다며 리액션 이빠이로 주는 보도방사장
3~4년만에 구직사이트로 구해봤는데 가관이네요 ㅎㅎ 통화중에 보도방 같아보이면 희망단가 쎄게 불렀습니다. 어짜피 갈 생각도 없기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