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이직 고민
타지생활 중인 경력 만 3년 개발자 이직 고민 중이에요.
3개 중에 고민 중인데 조언 부탁드려요
1. 고향에 위치한 중소기업
동일 업무, 생소한 기술
최종합격한 상태
연봉 +500
고생할 각오하고 제대로 배우기만 하면 향후 밥걱정 없을듯
2. 타지 전문대학교 전산실
생소한 업무, 동일 기술
지인추천이라 거의 합격이라 봐도 무방
연봉 정보 없음
고향에 내려가려고 이직하는건데, 타지생활 + 2년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 대학교가 망하면 낙동강 오리알 될 가능성?
3. 고향에 위치한 공기업 파견회사
생소한 업무, 동일 기술
면접 보기 전
연봉 끽해야 +100, 200 예상
공기업 프로젝트 진행 중인 회사로 입사해서 파견인데
프로젝트가 몇개월짜린지 면접보기 전이라 정보없음.
면접전화 올때부터 내 희망연봉이 부담스럽다면서 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