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만들기
벌써 2020년 유월이 지나고 있네요.
2020년 1월 1일에는 작년과 달리 1월 1일 같은 날이지만 십자리를 달리하는 년도라서
새로운 기분이어서 2020년을 맞이하며 애인을 만드려고 생각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애인은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저에게는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 곧 애인이었습니다(그 동안 신경을 많이 쓰지 못함).
그래서 새해를 시작하며 술도 끝고(담배는 오래 전부터 끊었지만)
보다 성실하게 생활해 왔고, 술도 전혀 마시지 않은 금욕적 생활을 하며
애인 만들기에 노력해 왔는데, 벌써 6개월이 지나고 있어
점검을 하며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2020년 마지막 날에 정말 애인만들기에 성공했는지
뒤돌아보고 웃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다 함께 애인만들기를 권하며 모든이의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