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침체기인거죠?
건강상의 이유로 집에서 20분거리 업무강도가 낮은곳에서 프리계약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이번이 마지막 수술인데요. 양해 구하고 다시 다닐지....아니면 새로운 곳으로 갈지 걱정이네요.
만 8년이고 지인 소개로 운영 1년정도 470 받고있네요.
단발성 업무만 내려받고 업무강도가 최하위 수준입니다.
감도 많이 떨어지고 단가도 적고 건강도 회복 할테고 그래서 고민이 많은데.
하필 코로나가 창궐해서 ㅠㅠ
뭐 우선 한달은 요양을 해야해서 받아줄련지도 모르겠지만요. 심란한 20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