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흔한가요?
현재상황
1. 5/25에 경력2년차에 대기업 파견을 전제로 입사
(희망연봉의 20%를 파견비용으로 처리해주겠다고 면접및 합격메일에 언급. 계약서에는 파견비 미기재)
2. 입사 3주째 워킹데이 13일째 아무것도 안시킴 원래 파견이 되었어야하는 시기이나 대기업에서
대리~과장급부터 가능한 부서라 컷했을수 있다고함. 실제로 해당부서에 대리한명에 과장급만 수두룩
(담당자가 아닌 인사쪽 직원분말)
3. 실제로 어떻게 된것인지 인사담당자의 아무런 설명이없는상태. 업무도 없는상태 물론 파견비도
파견을 안나갔으니 급여20%부분은 현재 계속 빠져있는상태
파견비 미기재한 계약서에 사인한부분에서 손해본다는건 알고있고 이렇게 자연스레 본사에서
업무하게 된다고 확정되면 연봉이 엄청까여서 나갈 생각으로 이번주안에 말할 예정입니다.
근데 이런식으로 오랫동안 아무일도안주고 얘기도 안해주는게 흔한일인가요? 아님 제가 너무
조급한건가요? 인사과 직원은 자기일아니라고 그러는건지 너무 편하게 그냥 기다려봐요 ㅋㅋ
어디든 파견보내주겠죠 ㅎㅎ 이러는데 말인가싶고.. 하루8시간씩 멍때리고있으니까 미칠거
같습니다.. 업무문서도 본사에서 보는건 한정적이고.. ppt로 파일이 10개도안되는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