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계산이 이상한 회사..
기본급 2800에 출장비로 달에 40~50정도가 별도로 들어오는 개념입니다.
계약서에는 명시되있지않고 불안하긴한데 12년 경력의 기업이고
사원수도 100명중반대에 대기업 1차협력으로 오랜시간 일했어서 문제없이
돌아가고있다고 하시네요 저 급여항목을 제외하고는 비전, 출퇴근거리, 복지(PI/PS), 경조지원등등
급여도 2년차에 약 3300~3400정도 들어오는거라 중소치고 많이준다 생각해서
지원하고 합격했는데 기본급여 내역이 이상하네요..
나중에 이직할때 연봉이 어떻게 그렇게 나오냐하면 통장내역으로 증명은 할수있긴할텐데
인정을 해줄지도 문제고..
마음같아서는 그냥 나와서 다른곳 구하고싶은데 기본급제외 여기보다 좋은조건으로
갈곳도 별로없구요(구직생활3개월정도..) 전 직장 퇴사후 1년정도 텀이 있어서 공백기도
점점 길어지고 실력도 줄어드는것 같고 뭣보다 1년정도 쉬다보니 금전적 부담감이 매달 커져서
자신감있게 그만두기가 힘드네요..
한 2~3년정도 여기서 실력과 스펙좀 쌓아놓고(배울건 확실히 많습니다.)
5년차에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할까 생각은 하고있는데 기본급 문제가 너무찝찝하네요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아. 추가적으로 출장은 대기업파견을 출장으로잡기에 퇴사때까지 쭉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