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최종합격 했습니다만 고민이 되네요
이제 막 대리를 단 만 4년차입니다.
현재 회사 작년 원천 5200, 올해는 5400정도 될거 같고
합격한 회사는 기본연봉 5500에 인센 200~400%사이로 인사팀에게 전달받은 예상 수령 연봉은 6500 정도입니다.
인센은 200%는 보장이라 회사가 망하지 않는 이상 6000초반이상은 받는다고 보면 됩니다.
둘다 대기업이구요.
여튼 연봉이 대략 천만원 차이나는데요.
현회사가 연봉이 적은거 빼곤 모든게 완벽한 회사라는게 고민입니다.
업무강도 최하, 야근 제로, 연차 외 별도 휴가 10일 제공, 연차 사용 자유, 젠틀한 팀원들과 팀장님, 출퇴근 편함...
하지만 이제 저도 대리가 됐는데 앞자리가 5는 좀 그래서... 앞자리가 6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 한데...
이직할 회사는 야근은 거의 없긴 한데 업무강도는 좀 있는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출퇴근 시간이 30분 늘어납니다.
그거 외에는 크게 차이나는건 없는거 같아요. 연차도 여기도 리프레쉬 휴가 6일 준다고 하니 큰 차이 없을거 같고...
현회사는 아이티회사는 아니고, 일반회사구요.
합격한 회사는 전문 아이티기업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