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8년차 중견기업 근무중인데..이직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개발경력 8년차
현 회사 4년차이고
현재 부서로 발령받은지 4개월차..
연봉 4500에, 상여금 별도 나옴.
부장이 명령-> 팀원 복종 이런식으로 업무처리함
개발 이외에 제안서작성, 클라이언트 회의참석함.
1년에 한두개 플젝함
pm으로 현재 일하는데 권위없음
pm으로 플젝중 다른업무 들어옴
안하면 안됨 분위기가 .. 다들 복종분위기임
거기에 나는 웹개발자인데 현재 이부서는 코어쪽 개발하는데
경력자라고 그냥 일 던짐
모른다고 해도 .. 밤새서라도 해라고하는데.. 답답함
그덕에 주말에 쉬는게 쉬는게아니고 집에서도 일붙들고있음
회사만보면 탄탄함
성과급은 잘나옴..(1년에 천정도)
나름 복지도 쏘쏘함.
근데.. 팀분위기가.. 이런분위기에서 적응도 안되고
주눅도 들고..
회사만 보면 견뎌야지 하는데.. 앞을보면 깜깜 ㅠㅠ
이와중에 다른곳에서 같이일하자는 제안들어왔는데
연봉은4 천까지 해주겠다 웹개발쪽이고 유지보수 + 추가개발정도고
출퇴근도 좀 자유롭고 업무 강도 약함
대신 회사가 작음 규모 많이작고, 당장 3년정도는 플젝있다고하고 그뒤로는
장담못한다고함.
이 두가지에 혼자 갈등중인데..
다른 개발자분들은 어떤환경에서 일하시는지..
지금 일하는 환경이 상식적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저 두상황에서 현명한 방법이 무엇인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