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왜이렇게 힘들죠??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 it기업 취업했습니다.
월급 200에 세금 때면 180이네요..
심지어 수습이라 혹시 정규직 안되고 짤릴까봐 하루하루 속이 탑니다.
더욱이 어머니가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 일자리를 잃으셨습니다. 집안이 가난해서 생활비 못해도 50은 보내드려야되는데 보내드리면 저축을 못합니다..
친구들은 모두 지방에 있고 공무원 준비해서 어디 속 털어놓을 곳도 없네요.
인생 왜캐 거지같나요..
하.. 너무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했네요..
이렇게 속털어놨으니 어디 용돈벌이 할 곳 없나 알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