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사유는 정해졌는데 문장을 어떻게 가다듬을까요 ㅜㅜ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쭉 퇴사 생각해왓는데 이번에 좀 확실히 정해진거같아요
1.회사에일이없음(이클립스를 안켜도될정도) 이게제일커요
2.일도없는데 상사가 나오라해서 무의미한 주말출근(가끔)
3.회사에사수가없고 신입만있음 부장이 그나마 사수인데 할줄아는게 하나도없음
이거에요 회사에너무비전도없고 연봉도적고
개인공부 하기엔또 주변분들 눈치보이고...
2번같은경우는 제가 대강 솔직하게 말할까 생각중이거든요
1번같이 일이없어서 퇴사하는경우는 머라말해야 좋을까요 ㅜㅜ
회사의업무가 개발과 거리가 멀다,
일이 없다 <요거를 좀어떻게 좋게 풀어쓸방법 없을까용
제가 이제1년넘엇는데 너무일이없아서 배울사람도 아에없고 맨날 유튜브만보다집오고 한창배우고 성장할땐데 이건너무 아닌거같네요 ㅜㅜ
추가로 프로젝트 완성해도 봐줄시람이없어서 다하면 테스트도없이 그냥바로 실서버 반영 터지면 그제서야 신입들탓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