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연봉협상 속상하네요 ㅠㅠ
중소기업 2년 몇개월 정도 다니고 있고요...작은 소기업으로 면접을 봤고요..
사장이랑 연봉협상을 하는데 사장은 개발자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2년차면 신입이랑 별 차이 없지 않느냐 그러기도 하고
12로 나눴을때 딱 떨어지는걸 좋어허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000받기로 했는데 왠지 속상해요
3200정도로 불렀는데 깎으니 ㅠㅠ 그렇다고 더 부르기에는 기존 연봉정보가 적혀있으니 차마 크게 못부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매년 300씩 오른다고 하셨는데...여기와서 열심히 하면 더 올려주시겠죠....?..
주변 사람들만 해도 이직하고 더 잘받는 사람들도 많던데 괜히 비교하게되면서 속상해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