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처우....이게 맞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제가 처한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소프트웨어개발과 하드웨어 조립 생산 설치 as 를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회사 규모는 7~8명 내외이구요. 실제 소프트웨어 분야에 있는 사람은 3~4명 정도입니다.
요즘 회사에 일이 많아서 설치를 나갈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몇번을 개발자들을 데리고 현장 설치를 나간 경우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번에 물량이 많으니 좀 도와 줄 수 있겠느냐 하는 식으로 도움을 요청 했었는데, 이게 점점 시간이 지나니 이제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한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업무가 다르지 않느냐는 말에는 회사일이 다 일이지 그런게 어디 있느냐는 말을 하고, 보통 설치를 나가면 6시 퇴근 시간을 못 맞추고, 7~8시 회사 도착 퇴근, 하물며 출장을 나가면 10시에 끝나고, 모텔에서 자고 다음날 또 10시 회사 도착 퇴근, 이런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추가수당은 한번 얘기 햇더니 1일 3시간이고 그런건 회사에서 정하는 거랍니다.참... 출장수당은 따로 없구요. 이런 회사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