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인재 검색으로 구인하다가 처참한 패배를 맛보고...
인재 검색을 통해서 구인을 해봤다가
다 면접을 안보겠다는 퇴짜를 맞고 ㅠㅠ
인사 담당자가 그냥 구인 공고를 올리자고 해서
올렸더니 주말사이에 생각보다 많은 지원자가 나왔습니다.
덕분에 만사 다 제치고 오전부터 이력서를 계속 보는 중입니다.... ㅠㅠ 넘힘들어요
저도 할일이 있기에 면접을 모두 볼순없어서
이력서를 보는데 신입,1년차 정도를 뽑는터라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꾸몄냐가 위주로 보게되네요.
신입 지원인데 포폴도 없는 사람은 그냥 이력서 탈락으로 보내고
경력직은 이력 확인만 간단히....
포폴을 보는데 대부분 화면를 스샷떠서 해당 화면이 어떤 기능인지를 보여주는데
다들 대동소이 해서 딱히 눈에 띄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화면이나 테이블구조보단
자기가 맡았던 부분 자바코드를 샘플로 보여주고 해당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어떤로직을
거쳤는지 설명하는게 더 와닿더군요.
그리고 깃허브 주소 주는게 그냥 그런저런 포폴 PDF 보는것 보다 나았습니다.
깃가서 컨트롤러 단이랑 서비스쪽이랑 쿼리 어떻게 짰는지 확인해보고 어느정도겠구나
라고 판단이 더 잘되서요.
그리고 자기 소개를 웹페이지를 만들어서 보여주는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적어도 이런 웹은 자기 힘으로 만들어 낼수 있다는 어필이 되는거니깐요.
그리고 왜 이런 경력직분이 왜 우리 회사에 지원을 하셨지라는 생각이 드는 분도 계셨습니다.
너무 과분한 경력이라 몸값이 쎄실것 같지만 희망연봉을 안쓰셔서 일단 면접을 진행을 하기로 했는데...
아마 연봉 이야기듣고 안오실듯...
이력서 보면서 저번주에 오픈한 서비스 버그 리포트 받고 회사 업무 하고 신규 개발 또 준비 해야 하고
머리 터질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