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직한 신입이 질문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OKKY에는 몇번 와봤지만 처음 글써봅니다
저는 현재회사에 입사한지 일주일된 신입입니다
자바 스프링 웹개발자과정으로
국비 9개월 과정 수료를 했구요
수료하고 2달가량을 취직활동을 했습니다
코로나가 터져서 그런지 좋은결과는 안오고
계속 심적으로 부담만 쌓여가다가
현재 회사에 면접이 잡혔고
면접보셨던 분이 저를 좋게보신 까닭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네 그런데 제가 잘못한거지요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입사한 제잘못이 일단 일차적으로 큽니다
회사가 c# asp.net 웹개발이 메인이더라구요
자바를 쓰지않는건 아니지만 사실상 하게될일은 없는거같구요
일주일동안 회사 코드보면서 익혀보는 학습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c#과 asp.net에대해 계속 알아보고 다른곳에서 질문을 드려봤는데
걱정과불안이 계속 쌓이더라구요
어떤분은 c#쪽도 괜찮고 언어의문제일뿐이니
할만하다는 분도 계시고
언어차지만 환경이 아예다르고 미래 비전이 없기때문에 옮겨야한다는분도계시고...
네 제가 건방진 소리를 하는것도 잘압니다
비전공자에 겨우 9개월 국비 수료하고나와서 가릴처지가 아니란거 잘 압니다 딱히 제가 특출난 재능을 가진 사람도 아니구요
그런데 계속 염려가되더라구요 해외는 몰라도 국내 시장에 한정지어봤을때 자바 스프링이 주류여서
만약 이곳에서 경험을 쌓고 이직을 한다고 했을때
과연 이직할수있을지 심각한 염려가 되어 잠도 안오는 지경입니다
당장에 일이많고 연봉이 적고 야근이많은거는 괜찮습니다 제 주제에 맞는상황이지요
그런데 멀리 봤을때 계속 걱정이 됩니다
일단 회사와 계약서는 안쓴 상황이구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건방진 소리 궁시렁하지말고 여기서 열심히 해서
경험을 쌓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회사에 폐가 되지않게 계약서 작성안한 지금 빨리 결정을 내리고 자바스프링 메인인 회사로 취직준비를 해야할까요
사실 이것도 면접때 제게 정말 이회사입사하는게 괜찮겠냐 누차 물어보신거라 만약 퇴사하겠다고 하는상황도 면목이없네요
답정해져있는데 괜히 물어보는 그림의 글이 된거같지만
염치불구하고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