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 재직중 첫 이직 도전.. 면접을 망쳤습니다.
눈팅만 오랫동안 하다가 푸념삼아 글올려봅니다
저는 이제 만으로 2년 된 개발자입니다.
현재 있는 기업에서 나름대로 개인적으로도 공부도 많이 해보고,
회사에서 고생하면서 만든 코드들에 대한 실무 경험도 많이 쌓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신감이 붙어가기도 했고,
현재의 중소기업에서의 연봉과 업무가 이뤄지는 프로세스가 만족스럽지 않은 것도 있어서
3월부터는 마음에 드는 중견, 대기업에 지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각각 다른 2개의 면접이 한꺼번에 있었습니다만,
처우나 업무 환경이 별로인것 같거나 면접에서 발생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절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개인적으로 준비가 부족한것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직하기 위해 더더욱 준비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만 좀 많이 힘들어하고 내일부턴 다시 탁탁 털고 일어서 보렵니다.
저와 같이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