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부산에 제가 취업할 곳이 마땅이 없어서.. 게임회사 프론트엔드로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저.. 부산에 제가 취업할 곳이 마땅이 없어서.. 게임회사 프론트엔드로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부산에 거의다 2200~2280 정도로만 부르더라구요.. 이력서는 50여곳 넣었고 면접은 7번 봤습니다.
그중에 3곳만 합격했는데 막상 얘기들어보면 상사가 없거나.. 아니면 기술지원(유지보수AS쪽)로
전혀 다른쪽이더라구요.. 심지어 연봉 1800 부르는 곳도 있었습니다.
현재 스펙(27살 전문대졸 자격증X)으로 들어갈 곳도 마땅히 없을 뿐더러.. 돈이 급한 시점이네요 ㅠㅠ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원래는 백엔드로 취업하려고 했으나 이제 마땅히 갈곳도 없네요.. 면접오라는 곳도 이제 없고 간다한들
하나씩 이상한 곳들이라.. 막상 서울가려고 하니 돈도 없고ㅠㅠㅠㅠ
지금 들어가는 게임회사 ㅅㅁㅌㅂ 입니다. 좋은 회사인지는 모르겠으나 중소기업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나마 경력에 도움되고 돈도 작지만(2200) 도움이 되는곳 같아서 간다고 했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연봉이 너무 작은것 같아서 ㅠㅠㅠㅠ 힘이 전혀 안나긴 합니다..
원래 포지션도 아니라서 공부해야할것도 많을것 같고..
차라리 존버해서 자격증따고 포트폴리오 강화하는게 맞을까요?? 아르바이트하면서??
너무 줏대없는 게시글 죄송해요 ㅠㅠㅠ 마음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이성적으로는 돈을 벌어야된다는
생각이 강해서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