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Squared] 컴공 또는 소프트웨어에 재학중인, 과제를 제출하거나 학점을 채우기 급급한 친구들, 코딩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대학생들을 위한 글
안녕하세요 저는 수도권 대학 재학중인 3학년 대학생입니다.
혹시 소프트웨어 또는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이면서도 코딩을 시작하면 첫줄부터 막막해지고
과제가 나오면 구글링 또는 git을 통해 다른사람의 코드를 가져오기 급급한분들이 계신가요?
이건 바로 1년전의 제 얘기인데요.
현재 제 주변 친구들도 저에게 어떻게 코딩을 공부했냐고 물어보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서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바로 [SoftSquared] 입니다 !
불과 1년전만 해도 저는 위에쓴것과 같이 단순히 과제가 나오면 코드를 검색하기 바쁘고, 시험에 코딩이 나오면 외워서 학점을 채우기 바쁜 대학생이었습니다.
당연히 코딩을 하라면 할줄 아는것이 없었고, 바꾸고 싶은 의지가 있음에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친한 형이 SoftSquared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저는 뭔가 새로운것을 시작할때 막연한 두려움이 많아서 많은 고민을 했지만 SoftSquared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SoftSquared 에는 기초반, 서버반, 안드로이드반, IOS반이 있었습니다. 그중 저는 서버 4기 교육생으로 참여하였습니다.
SoftSquared에서는 반 별로 나뉘어 CEO, CTO님께서 교육을 해주십니다. 총 2달간의 교육과정이 있고 첫 주차에는 개발에 필요한 도구들을 설치 및 연동해보고 스스로 그 도구들에 대해 공부해오는 과정부터 마지막 주차에는 실제 외주가 이루어지듯이 디자니어-클라이언트-서버가 협업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는 모의 외주로 마무리가 됩니다.
수업일수는 한 주차에 1회 수업이 있고, 그 수업을 마치게 되면 다음 수업까지 해야하는 과제를 내어주십니다.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스스로 공부하고 질문하며 다음 수업에서 과제를 발표하게 됩니다.
여기서 가장 좋았던 점이, SoftSquared는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일반 학원들과는 다르게 '필요한 지식을 스스로 습득할 수 있는 길'만을 제시해주고, 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말했듯이 저와같은 친구들은 이런 길을 몰라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SoftSquared의 교육을 통해 저도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교육중에 가르치던 개념이나 스스로 공부하며 배운 개념을 상시 slack을 통해 질문하면 바로바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수업중에는 실무에서 많이 쓰는 기술이나 개념, 요즘 대세인 언어와 tool 심지어 변수명이나 함수명을 설정하는 방법과 코드를 구성하는 법까지 다른 누구에도 배우기 힘든 지식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이런 과정 하나하나를 거치다보니, 저도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SoftSquared를 지원할때 보였던 문구가 '나도 외주를 받을 수 있다고?' 였는데 교육을 마치고 수료를 할때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코딩에 대한 재미를 얻었습니다.
SoftSquared의 교육을 성실하게 받고 마지막 모의 외주에서 결과물을 내어 마치게 되면, 수료를 하게 되는데 수료생들은 배운것들을 바탕으로 해커톤과 같은 대회에 함께 출전할 수 있고, 외주를 받아서 실제 개발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디자이너-클라이언트-서버가 협업하여 함께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연합동아리 MakeUs가 있는데, 여기에 참여하여 함께 개발을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저는 지금 MakeUs 소속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있고, 수료생 친구들과 함께 해커톤 대회에 참여하여 대외활동을 쌓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싶다, 바뀌고 싶다라는 의지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든지 꼭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말했던 고민들을 가지고 있던 내가, 지금 이렇게 바뀔 수 있었던것은 SoftSquared에 용기를 가지고 참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SoftSquared의 공식 홈페이지 입니다 ! 한번씩 들어가서 보시고, 전화나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지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