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마트쇼핑앱 유지보수 하는데 웹 개발쪽에만 집중을 하고 싶은 사람한테 앱도 개발을 하라고 하는게 참 그렇네요
앱 개발자가 한 명 뿐이긴 하지만 앱 개발에 생각이 없는 저한테 자꾸 시키니... 더 일을 하기 싫어집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상황 있었을 것 같은데 웹도 php랑 java 둘 다 하는 것도 벅차는데 참 앱 개발 및 UI,UX 까지 하라니
점점 짜증빈도수만 높아지고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다른 선배 개발자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8월 퇴사각을 땡길지 아님 참고 좀 다니다 그만둘지...
연봉도 2천600백 받고 일하는 것도 별로 구미 안땡기고요 제일 짜증나는건 웹 위주로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집중도는 떨어집니다. 여기다 영업파트랑 부딪치는 것도 이 부분은 영업팀에서 해결해야 하는걸 그냥 저한테 떠 넘기고 점점 실증나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
8월에 회사 2년정도 채우고 + 과거 회사 9개월 포함 정리하고 싶은데 더 땡겨서 그만두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