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개발자로 취업까지는 했습니다..
다행히 졸업 하고 나서 일주일만에 취업을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한편이라 취업은 쉽게 한 편인것 같고 연봉도 5만은 넘으니까 출발은 좋은거 같은데 굉장히 작은 회사입니다. 5명인데 인도애들 치가 덜리는 경험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인도애들있는데 진짜 얘네랑 일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깊이 아는것은 없는것 같은데 맨날 쉽다고만하고 그래서 뭘 물어보면 그거가지고 계속 생색냅니다. C#하는거보면 이걸 모르나 할 정도인데 그래도 경력 4년에 석사 나왔더군요. 아무런 생각없이 코딩만하는 부류인가 싶은데..
문제는 회사가 작으니까 여러가지하니까 경험은 쌓이고 생각도 늘어나고 오류같은거 해결하면서 깨달음도 얻고 좋은데 체계라는것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마치 한국 스타트업 기업과 일하는 방식이 비슷한것 같습니다 경험은 없지만요.. 그래서 너무 고민됩니다... 오래 버티고 싶은데 한달박에 안됐거든요.. 이대로가다간 코딩실력은 그대로이고 왜냐하면 누가 제 코딩 리딩을 해주질 않습니다. 주구장창 버그만 고치다가 끝날것 같은 생각도 들고... 회사 자주옮기면 그것도 안좋잖아요.. 그래서 좀 대기업 가고 싶었는데 그러려면 시간이 오래걸릴거고.. 생각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