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제의가 와서 면접보고 왔습니다.
이번달에 정규직으로 전환이 안되어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었고, 면접제의가 와서 면접을 보고 왔었습니다.
3년차 사수 있고, 희망연봉 말하니 100만원 더 낮춰서 이 정도 괜찮냐 하시더군요. 그래도 신입 평균 연봉정도라 괜찮다고 했습니다. 식비 제외하곤 포괄연봉제 아니고,
핀테크 관련 IT회사더라구요. 그래서 클라이언트 요구에 따라 백엔드1, 퍼블리셔1,디자이너1그룹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현재 백3, 퍼,3 디4 인데 백엔드, 퍼블리셔 1명씩 더 뽑는다 하더라구요.
제가 들어가면 백4, 퍼3, 디4가 되는거죠.)
이래저래 진행하다 그 회사 대표가 저를 되게 맘에 들어했고, 4월1일부터 가능하다는 말에 아쉬워 하더군요.(당장 급하다고 하더군요..)
이 회사 들어가도 될지 참 고민입니다. 대부분의 IT회사들이 그렇겠지만 마감이 있다는것도 그렇구요..
지금 있는 회사가 이번달까지 하면 끝인데 이번달말까지 하고 나갈지, 아님 지금 나간다해서 그 회사랑 쇼부를 볼지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