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관련 질문 드립니다.
나이는 올해 31살이고, IT관련 경력 3년 6개월차 되는 이직을 원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면접을 보고 합격되어 제안서를봤는데.
과장직급에 연봉이 3600이더라구요..
전직장 사원에 연봉 3300이었습니다.
(* 두번째 직장에서 첫번째 직장의 1년 가량의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신입 사원으로 이직하였습니다)
대리 직급을 달아줄것을 예상했는데.. 갑자기 과장직급을 주시니 당황스럽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직급으로 인해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게 무슨의미인지 알수가없어서요..
선배님들은 이조건으로 이직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