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면접보고 왔는데 대표님이 상당히 쿨 하시네요 ㅋㅋ
안녕하세요!
오키를 통해서 면접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신입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면접을 최근에 보러 다니고 있네요
거의 장난스럽게 면접 본거같기도하고..
개발자 2 대표 1 저 이렇게 3대1로 면접 봤는데
기술적인 질문은 rest api 프로토타입 체인이나 스코프체인 프로미스 async await 같은 기초지식들을 주로 질문 받았네요.
포토 폴리오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땐 굉장히 허접하지만 이정도 프로그램 짜는것도 쉬운게 아니니 기죽지 말라 라는 식으로 얘기 해주셨어요.
희망 연봉 물어보시고 2700 부르니 그럼 그정도로 알고 있으면 되겠냐? 라고 말씀하시고 다른데도 면접 본적 있냐는 질문에.. 당황했지만 지금 2군데 더 컨택중이다 라고 사실대로 말했더니 그러냐 빠르면 2일안에 결과를 주겠다 급하면 먼저 전화해라 알려주겠다 라고 하시네요..
다만.. 경력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고 하시네영 ㅠㅠ
면접 다보고 직원들이랑 사무실 한번 보고가라 하셔서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면접에 대표님도 오신다고해서 상당히 긴장 했는데 워낙 쿨하셔서 더 편하게 면접 본거 같네요.
앞으로 더 많은 면접을 보겠지만.. 오늘같은 면접이면 앞으로 그렇게 긴장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아직 합불 결과는 알지 못했지만
오키에서 면접 정보를 많이 얻어간 덕분입니다.
선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