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포기 후 번복해보신분 계신가요?
인사담당자랑 처우관련해서 여러번 연락하고
별별 생각을 다해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포기했는데..
직무라던가 이런게 좀 아쉽고 그러네요..
내결정 내가 감당하려고 했지만..
이미 세시간가량 지난 지금까지 미련이 남아서
너무 가볍게 결정해버린 것 같아 후회가 좀 옵니다
이런경우 다시 연락해보긴 좀.. 그럴까요??
* ****
대댓을 달줄 몰라서 여기다 쓰네요..
연락해서 좋게 해결 했습니다..
결국 이렇게 할거 너무 멀리 돌아왔네요..
처우 협상에서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곤 했습니다만 결국 입사포기를 하고 다시 번복을 한거에 대해선 저도 좀.. 안좋은 인식이 있을거같아 걱정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