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은 주5일이고 사설은 주1회 수업하는데 궁금합니다.
비전공자 개발공부를 하려고 준비중인 예비개발자입니다 ㅎㅎ
국비랑 사설중에 계속 고민되어서 글을 남깁니다. <이제 막 유튜브 보면서 이런거구나 하는정도에요.>
지난번에도 비슷한 질문을 올렸는데 아무래도 국비보다는 사설이낫다 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사설에 몇몇 학원을 보니 주1회만 수업을 하는곳이 있더라구요. 금액이 비싼곳도 있고 싼곳도 있는데 국비지원은 대부분 주5일인데 사설에 주1회는 어떠한식으로 진행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너무 널널한게 아닌가...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사설에 다니게 된다면 평일에 4시간정도 알바랑 겸하면서 해야할거 같은데 이러한 부분이 실질적으로 가능한지? 월세도 내야하고 생활비 압박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사설은 기본 1년정도 준비하던데 국비는 6개월동안 하는데 주1회와 주5회의 차이가 있기는한데 연봉차이가 그렇게 많이나나요?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물론 공부하기 나름이지만> 사설 학원 수료 후 취직 평균연봉이 3000정도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2700~2800이다라고 이야기하는곳도 있었구요.>
근데 국비 수료 후 취직하면 2100~2200부터 시작에 야근에 헬파티의 챗바퀴만 돌다가 버려진다는 무서운 소리를 너무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국비에 대해 부정적이고 안좋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딜가든 하기 나름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공부환경 함께 하는 사람들의 화이팅 수업분위기 강사의 능력에 따라서 배우는 분야의 재미와 흥미가 달라진다고 생각이 들어서 무척 신중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아직 현장에 뛰어보지도 않았지만 첫 직장이 향후 5년 10년을 좌지우지 하는 분야라는 생각이 참 많이듭니다.
첫직장이 배울게 없고 야근의 연속이면 개발자라는 직업은 공부를 계속 해나가야하는 직업인데 시간이 흐르면 당연히 도태될수밖에 없는거고 야근이 많이 없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이면 당연히 계속 발전하는건데 이 학원에서의 시작조차도 이렇게 고민이 되네요.
국비출신분들 중에서도 좋은곳으로 취직이 많이 되는지도 무척 궁금해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