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간마치고 퇴사
안녕하세요!! 퇴사문제로 고민많이하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ㅠㅠ 저는 작년부터 자바랑 자바스크립트로 웹개발쪽으로 준비해서 이력서 넣고 몇군데 면접본결과 가장먼저 연락받은곳이 병원 검진 프로그램 만드는곳이었고 위치랑 연봉도 가장괜찮은듯해서 입사해서 다음주면 연봉계약서에 명시된 수습기간이 종료되는 주입니다. 근데 막상입사해서 겪어보니 공고에 명시된 웹쪽관련 업무는 안시키고 제가 처음들어본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프로그램 as및 설치작업 등을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2월초부터 웹쪽 관련된 프로젝트를 한다고해서 그쪽관련 경험이 있는 저한테 혼자 개발을 시켜서 지금 진행중인데
1.이게끝나고나면 다시했던 업무로 돌아가야하는데 저는 이업무로 다시 돌아가기싫고
2. 지금 혼자서 독박써서 개발중인 프로젝트도 대표, 이사님이 맨날 어디까지 구현했나 시현시켜서 부담이되서 잘못하겠고
3. 그외에 잡다한 소일거리시키는것을 하면은 개발할 시간이 현저히 줄어드는데 이런상황은 고려안해주고 자신들이 계약한 일정에만 맞추는게 너무 압박이되서 다음주 수습기간이 끝나는 주에 그만둔다고 말하려고하는데
그냥 팀장님한테 사직서 제출하고 퇴직프로세스로 따라가면되나요?
만약에 퇴직이 잘받아들여지지않으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수습기간만 채우고 퇴사하는게 서로한테 좋을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