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에 잠이 안와서요..
안녕하세요
2016년 2월에 취직해서 현재까지 일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현재 연봉을 3600받고 일하고있는데,
지금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계속 인력파견을 돌면서 2년전에 사용했던 툴 회사에 지속적으로 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툴을 사용하는게 이제 익숙해졌지만,
전 이게 미래가 없다고 판단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직하는 곳에서는 해당 툴에 대한 존재 자체를 모르며, 경력을 모두 인정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근 2년 이상을 써와서,
연봉이 좀 삭감되더라도 Open Library등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회사에 취직하고 싶은데 오늘 얘기를 들어보니
3200을 줄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전문대를 나와서 직장 다니다가 올해 4년제를 졸업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도 조만간 취득할 수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