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건가요?
이제 입사한지 3개월 되어가는데
현재 회사가 굉장히 만족스럽지만 스타트업이라 그런지
평생 뼈를 묻을지에 대해선 의문이네요 스스로..
이직하면서 연봉 껑충껑충 높혀가는 분들처럼
지금 회사에서 연봉상승을 그렇게 해주면 모르겠는데...
어쨋든 연봉을 생각하면 이직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겠죠?
그래서 당장은 아니지만 3~5년 후에 이직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키에 신입 포트폴리오 봐달라면서 가끔 올라오는거 보면
대부분 포트폴리오에 들어가는 내용들이
내가 가진 기술스펙, 학교 혹은 학원에서 혹은 개인으로 만들었던 프로젝트 결과물
간단한소개..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는데
경력자분들이 이직할때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신상정보가 담긴 이력서와 기술스펙, 자소서는 그렇다쳐도
포트폴리오를 신입때 학원에서 만들었던 웹으로 하긴 좀 그렇고...
보통 회사에서 일하면서 했던 일들을 정리해서 포폴로 만드나요?
SI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자체 서비스 개발하거나 유지보수하는 등의 일을 하고있는데,
OO회사에서 서비스한 어떠어떠한 제품의 어떤부분을 맡아서 했다라는걸 어떤식으로 증명하는지를 모르겠네요.
질문이 좀 광범위하고 사람에 따라 다를수 있겠지만 보통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