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너님!! 정체가 뭡니까?
글에 마이너스가 달리고 댓글에 경력도 8년차라고 하셔서 이전글을 읽다보니
계속 계속 읽게되어 정리를 했습니다.
(아!! 이거 찾으면서 내가 회사에서 정말 한가하구나 이렇게 느끼고 또 한편으론 나도 변태네...이걸 찾다니
살짝 자괴감이....)
2015년 06월경
https://okky.kr/article/282372 - 올바르게도 개발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2015년 08월경
https://okky.kr/article/290822 - 올바르게도 개발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2018년 12월경
https://okky.kr/article/531145 - 4년차 연봉을을 물어보시면서 다시 출몰하십니다.
2019년 02월경
https://okky.kr/article/547691
- 4년차 때 개발을 그만두고 2~3년 영업직으로 일하고 다시 개발군으로 복귀를 선언합니다.
자세한 연봉도 써주셨네요....갔는지는 모르겠지만 3800과 4000 그리고 거리로 고민중
2019년 02월경
https://okky.kr/article/554074 - 개발4년차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지십니다.
https://okky.kr/article/554157 - 연봉 꽤 많이 받은걸로 알고 있는데...많이 놀으셨나보네요....
2019년 07월경 ~ 09월경
https://okky.kr/article/597424 - 갑자기 회사에서 전화 매너때문에 짜증을 표현합니다.
https://okky.kr/article/602643
- 자신이 인정받는건 좋은데 남의 일까지 하는데 그 남이 연봉많이 가져가는걸 불만을 표현합니다.
https://okky.kr/article/605444 - 다시한번 남의 연봉과 비교하며 신세한탄
https://okky.kr/article/611485 - 이젠 실력 = 연봉 아니라고 한탄하며 대기업을 준비한답니다.
https://okky.kr/article/611672 - 이쯤 되니 인사제도에도 불만을 표현합니다.
https://okky.kr/article/627415 - 지각하는 사원에 대한 불만을
https://okky.kr/article/627658 - 지각하는 사원에 대한 불만을
2019년 10월경
https://okky.kr/article/641298 - 부업에 관한 질문을 하십니다.
2019년 11월경
https://okky.kr/article/653521 - 부업에 관련되었는지 스프링데이터 플로우에대에 잛게 물어봅니다.
2019년 12월경
https://okky.kr/article/663388
- 퇴사의 의지를 보이십니다.
근데 내용이...기존에 4년차이시고...영업도 2~3년 하신분이
굳이 1년을 채워야하나요? 1년이하로 해본적이 없으시다고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2020년 01월경
https://okky.kr/article/667256 - 또 다시 약 5년차되어가는 개발자 답지 않는 질문은 던집니다.
https://okky.kr/article/669386
- 생뚱맞게 4년제 3년차와 고졸 3년차에 연봉측정을 물어봅니다.(본인이야긴가)
https://okky.kr/article/672285 - 이젠 상사도 까기 시작합니다.
https://okky.kr/article/672550
- 퇴사한다고 몇일 있어야 법에 안걸리는지 질문을 합니다.(사회생활한사람 맞아?)
https://okky.kr/article/673228
- 본인의 경력을 적습니다. 3년, 1.7년 1년 (5.7년인가)
하고 싶은 분야가 있어 현재연봉 +1000을 받고 최종 합격!!!(축하축하)
그런데....갑자기 생뚱맞은 소리합니다.
"경력 관리때문에 좀 걱정되네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3년정도 채우고 나가는게 좋을지..
제가 하고 싶은 분야 과감히 도전하는게 좋을지 ...
경력관리때문에 걱정이 되네요.. "
(이건 또 무슨 소리야...정신병잔가...)
2020년 02월경
https://okky.kr/article/674777 - 퇴직금 걱정을합니다.
https://okky.kr/article/676518
- 그러더니.....갑자기 웹개발 8년차가 되어 AI를 물어보며 새롭게 태어납니다. (이게 제일 소름)
https://okky.kr/article/677774 - 이직은 성공한것 같은데 몇일도 안되서 맨탈터지고 회사 불평을 합니다.
https://okky.kr/article/678777 - 퇴사한답니다!! 바로 윗글은 다니던 회사를 말하는건가....
https://okky.kr/article/679842 - 퇴사할 때까지 일몰아주셔서 힘들다고 하십니다. ㅋㅋㅋ
여기서 마지막글을 읽아가 댓글 달아주려다 봤는데...대단하시네요....나이와 경력이 궁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