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퇴사하네요.
정말 3년 다닐려고 마음먹고 왔으나
1년 딱 채우고 나가네요..
여기 퇴사 이유는 우선 위 직급이
전부 가족 다음엔 절대 가족회사 안갈겁니다.
2...스타트업이라 팀장급들의 정치질이 장난아님
실력은 신입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회사일
다하고 있다는 허상증에 빠져서 살아가고 있음
3. 야근 주말츌근안하면 싫어함 ㅡ 회사에 충성을 다하라고 강요
4. 성과낸건 위가 리딩잘해서 그런거고 오류나면
밑에 사람 책임
5. 퇴사통보하니 6개월부터 준비한거라고 꼰대팀장들로 인한 이상한 소문이 퍼짐
그래도 실력 인정받아 1년만에 연봉 1500 올리고 가네요
1억연봉되는 그날까지 가즈아....
나중에 진실은 다 들어날테니 조용히 나가는게 정답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