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이라고 기대치보다 낮게 지원하면
본인 역량에 비해 좋은 근무환경에서 일하기도 힘들고 대우도 안좋은거 같네요..
아래글에서도 그렇고 저도 첫직장을 3개월만에 나왔는데 아직 취업 한번도 안하신 분들은 제발
본인 역량에 비해 큰 기업에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제 생각엔 수능과 같은 성적에 의해 대학 레벨이 나눠지는거처럼 본인 역량이나 준비한 프로젝트, 공부한 기술, 자격증에 의해 비례해서 무조건 취업이 잘 되는거 같진 않아요.
(처음 취업하시는 분들은 본인이 어느정도 위치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도 힘들뿐더러 빨리 취업하고자 낮게 지원하여 합격 통보를 받으면 회사입장에서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은 연봉에 비해 능력치가 좋은 사원을 뽑으면 회사만 이득이죠 본인에게 장기적으로 좋을게 없습니다.)
면접이라는게 운이라는 요소도 크게 작용하고 to가 없으면 자리도 안나기 마련이니까요.
최근에 어느 글에서 같은 대학 같은과인데도 제 주변 지인중 한명은 삼성 무선사업부 들어가고 여기 글올리신분은 연봉 2800에 입사할까 말까 하는 글이 보이더군요,,, 첫 직장은 본인 레벨에 맞게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