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개발자길을 걷고있는지 의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만3년차(만2년차) 개발자입니다.
요세 부쩍 고민이 많이되네요..
우선 저는 하이브리드앱 개발을 하고있습니다.
숙련도가 높은편은 아니지만
제가 경험한 개발은
CRUD 형식의 웹개발은 기본적으로 해봤구요....
리눅스 서버사이드의 로드밸런싱과 github 연동을 통한 자바클래스파일 자동빌드 등등 잡기술을 경험하였습니다.
자바에서의 메모리캐싱, 잡스케줄링 등등
결론적으로 개발을 처음부터 끝까지 추후 운영관점까지 생각하며 개발하였습니다.
근데 제 사수분깨서는 이걸 했다고 너의 스킬셋이 up되거나 광장히 큰 스펙이 쌓이는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사수분께서는 억대연봉의 대단한 개발자이시긴 합니다만... 그래도 막상 그런소리를 들으니 충격입니다.
제가 열심히 해왔던 것들이 부질없게 느껴지기도하구요
고민을 이야기해보자면
제 연봉이 3300(식대나옴,야근수당없음) 인데요....
제 욕심때문인지는 몰라도 너무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인것같습니다.
결론적으로 고민이 2개로 결정되네요...
제 불만족스런 연봉과 ... 전 솔직히 제 연차에 굉장히 큰 경험을하였다고 생각했는데 사수분께선 그게 아니라고 하시니 ... 좀 충격이네요 ㅜㅜ
객관적으로 보신다면 제 2개의 고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