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그리고 연봉 그리고 퇴사(중소기업->중소기업 이직)
대구에서 2700(신입) 초봉 받고 일하고있습니다.(야근수당X특근수당X상여금X,명절 떡값 20만원,중석식 제공,출장비X(출장가면 법카로 교통비,숙박비,식비해결),연차수당X 입사 2개월째부터 이직생각으로 계속 면접보다가 번번히 다 떨어지다가 오늘 면접본곳에서 운좋게 저를 잘봐주셨습니다.
지금 현재 주언어 c# ,wpf , c++(보조) 사용하고있고 (방산 시스템 쪽)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는 c# ,winform, visual basic , DB (MES,,자동차 부품 자동화설비 쪽) 사용합니다.
근데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의 연봉체계가 조금 이상하더라구요.
연봉의 1/16를 합니다. (상여금이 400% 이며, 100%씩 4번(3개월에 1번씩 지급)) (연봉에 상여금포함)
사장님이 계산기를 두드리시더니 180만원(세전)을 받게 될것이고 , 연봉은 2880 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4월에 연봉협상을 하는데 신입인 저도 연봉협상을 통해 연봉을 3200을 맞춰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즉, 이직을 하게되면 지금 연봉 2700(현재 7개월차) -> 연봉2880 -> 4월 연봉협상이후 3200이 되는것인데..
이직을 하는게 좋은판단인지 잘모르겠어서 질문글 올려드립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생각할게많네요.. 두서없이 적다보니 정리가 안되네요.. 급하게뽑는느낌도 들기도하고 출장이 잦은편이라고하네요. 중국,미국,
인도,국내 ,, 운전을 빨리 배우라는식으로 말도합니다.
이직하고자하는 회사의 복지를 간단히적어보면..
야근수당,특근수당,출장비,청년채움공제O,근무복제공,09:00~17:30,연차수당,빨간날 다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