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올리고 이직 vs 그냥 빨리 이직
작년 12월부터 이직 준비하고 이력서 제출중인데요.
코테하라고 링크가 오고 받아서 제출하고 연락기다리는데 꽤 시간이 걸리네요 ㅠㅠ
어느덧 2월이 되었고, 연봉협상도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 예상 연봉 인상률은 5~7%정도인데요.
지금 연봉에 20% 인상조건으로 이직 오퍼가 들어와 고민중입니다.
딱히 마음이 설레는 회사는 아니라서...
1. 지금 회사에서 연봉을 올리고, 퇴직금을 올리기 위해 3개월 이후 이직한다.
2. 이직가능하면 고민말고 빨리 옮겨라
3. 다른 의견
이 세 가지 옵션을 가지고 고민 중입니다.
1번은 연봉협상에서 월급을 3개월 받고 이직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해야하나 생각중이구요.
2번은 그런거 없이 이직할 곳이 정해지면 거기서 연봉협상해서 이직해라라는 조언도 들었습니다.
3번은 혹 위 내용보다 더 나은 방법을 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은 처음이라 고민할게 많네요 ㅠㅠ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어떤게 좋을까요.
오키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