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계 도면 그리는 일한지 1년이 됬습니다. 정말 x같네요.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한 파견업체에 들어가서 자동차 완성차 메이커에 자동차 도면(카티아) 그려주는 일을하는데요.
일하고 나서 1년정도 된 엊그제 저보고 계약해지 통보가 내려왔습니다.
성과가 없으니깐 나가라고 하네요.
계약서에는 적어도 한달전에 통보 해주어야 하는데 그냥 나가라고 하네요.
일하고 있는 회사는 일본 자동차 하면 떠오로는 그 회사 입니다.
파견직을 완전 쓰레기 취급하더군요.
물론 제가 성과를 못내서 계약 해지가 되어서, 회사 탓은 안해요.
문제는 일본인 동료는 무단 결근에 저보다 스킬도 부족한데 저만 나가라고 해서 억울하네요.
한국인 이라서 그런가?
이번달에 2019년 세금 내야할 징수증명서에 연봉320만엔 찍혔네요.
돈도 생각보다 못 벌고, 일 못하면 바로 나가라고 하니깐
저도 모르게 한국에 돌아가고 싶어지네요.
아..여기서 신세 한탄이라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