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연봉 판단을 위한 작업
나의 적정 연봉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 일까.
제가 했던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 최소 6개월 빠르면 3개월 마다 한번씩 이력서를 업데이트 합니다. 이력서 작성 방법은 차후 제가 시간을 내서 설명을 하겠지만, 간결하게 2장이상 넘지 않도록 작성합니다.
- 해외 취업을 하고 싶으면 Linkedin, 국내 구직 활동은 잡코리아나 사람인 같은 사이트에 이력서를 공개로 설정합니다.
- 보통 눈에 띄면 해드헌터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합니다. 수요가 많은 기술을 보유할 수록 헤드헌터에게 좀 더 자주 연락이 옵니다. 이때 헤드헌터와 통화를 하며 희망연봉과 적정연봉 사이에 대한 대화를 나눕니다.
- 헤드헌터가 적정 연봉에 대한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이직 위한 활동은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진 한 계속 진행되어야 합니다. 이력서 업데이트와 헤드헌터와의 통화 그리고 면접을 꾸준히 진행하면 내가 가진 기술의 적정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옵니다.
기술은 변화하고, 시장도 변합니다. 이력서 업데이트 없이 회사만 다니거나 연차만 쌓인다고 본인의 희망 연봉에 닿을 수는 없습니다. 주기적인 업데이트로 지난 3개월 6개월동안 나의 Skillset에 무엇이 추가 되었나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