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절차 관련해서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이직을 위해서 다른 기업에서 면접을 보았고,
2차 면접 진행 이후 인사담당자님께서 전화를 주셔서 최종합격 안내를 해주셨고, 연봉도 제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언제 퇴사가 가능한지 인사 담당자님께서 알려달라고 하신 상태입니다.
그런데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가 성급하게 한 회사로 이직하지 말고 다른 곳들도 적극적으로 찾아보는게 어떻겠냐 라고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현재는 면접을 한 회사만 보았고, 그 회사에 합격한 상태입니다. )
제가 이렇게 정식으로 면접을 보고 인사담당자분과 얘기하는게 처음이라 궁금한 부분이 생기는데요,
1. 최종 합격후 연봉제시까지 받은 상태에서 입사를 거절하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2. 만약 그렇다면, 최종 합격 통보 이후 보통 어느 정도의 기간내에 입사를 진행하게 되나요?
3. 주변에서 듣기로는 면접 최종 합격 이후 Offer letter(?)를 먼저 받고 해당 회사에 입사하겠다 라는 회신 후에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입사일을 조율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겪은 상황과는 달라 보통 어떤 절차를 거치는지 궁금합니다.
+ 수정
그리고 위에 적은데로 더 나은 조건의 여러 회사들을 찾아보는 좋을까요..?
이럴 경우에는 여러 회사중 면접이 먼저 끝나 최종 합격을 전달받은 회사와는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시나요??!
선배님들의 말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