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전화 후 거절
안녕하세요 ..
이번에 면접 본 곳이 합격해서 전화로 입사를 다음주부터 시작하기로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두가지 부분에서 마음 한켠에 가도될까 라는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1. 주말 격주 출근 ( 이거는 공고에도 명시는 되어있었지만 09~12 연봉에 따라서 감수할 의향은 있었음 )
2. 연봉 2200 ( 점심 미제공 )
이 두개부분이 겹쳐서 고민하게 했고 사실 지금 입사하지 않는 쪽으로 생각이 어느정도 기울고있습니다.
신입이라서 시작을 잘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물어볼 것이 많은데요 요약하자면..
1. 입사하지 않는 결정 잘한게 맞을까요 ? 한켠으로는 적은 월급이라도 청년내일체움공제 같은걸로 버티며 경력을 쌓는다는 마음도 있어서요 .. ( 제 사정은 금전적으로 급한게 아니라서 더 고민이됩니다. )
2. 입사일정을 다음주로 협의한 상태인데 전화를 통해 취소의사를 밝히면 큰 문제는 없겠죠?
3. 지방분들이 서울로 취업하려고 하시면 면접때마다 계속 왔다갔다 할수밖에 없나요?
ㄴ 지방출신분 중에서 서울로 취업하신분들의 경험이 너무 궁금합니다.
신입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