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연봉협상 후 푸념..충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2년차 시작하고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입니다.
국비교육 시절부터 줄곧 눈팅만 하다가 제 스스로 궁금한게 생기니 오늘에서야 가입을 했네요.
최근에 연봉 협상을 진행 하였는데, 입사때 연봉 그대로 동결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입사때 2250 받고 들어와서 조금이라도 인상 해주겠거니 하며 기대한 설렘반으로 얘기를 진행 했어요.
이래 저래 얘기를 하다가 매출이 없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예상은 했습니다. 응 너 동결이야.
제가 일년 동안 사수도 없이 제 시간 갈아 넣으며 열심히 했는데 돌아오는건 동결 이라니 만감이교차..ㅠㅠ
결론은 이직인거 같긴한데....청년내일채움공제가 걸려있어서 이 부분도 신경 쓰이네요.
제가 2년형도 아니고 3년형이라서 ㅠㅠ 공제 재가입 때문에 권고사직 얘기 했다가 된통 혼나고..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충고 부탁 드립니다.